https://youtu.be/Vt3QlSZ9_Vg

시간이 흘러, 언제 폭풍우가 쳤냐는 듯 해가 떴습니다. 잔잔한 미풍이 흐르는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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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체는 곳곳이 파손되어 복구가 필요해보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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핏대가리 호는 잠시 근처 섬에 들러 폭풍으로 잃어버린 물자를 채우고, 배를 잠시 고치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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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... 섬에 다가갈 수록 느낌이 뭔가 이상합니다. 우리는 곧 해적답게 알아차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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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구에 스페인 해군도 정박해있네요. 우리는 최대한! 조용히 움직이기로 했습니다. 과연 탈없이 물자를 구할 수 있을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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